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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오지여자의 10년 남한살이]가게1년~드디어 1억
비 오는 날이면 따뜻한 커피를 마시라고 주는 내 가게로 영업사원들이 모여든다. 그리고는 신상품 홍보차 나온 음료수들을 몇 개 더 내려준다. 거기에 동네 경쟁슈퍼들의 물건 가격과 요즘 있는 아래쪽 슈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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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오지여자의 10년 남한살이] 가게1년~드디어 1억을
뜬눈으로 밤을 새우고 아침에 페인트가게를 찾아갔다. 일단 얼룩덜룩한 오래된 시커먼 벽체와 천정, 진열대를 페인트칠이라도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이다. 조금은 깨끗한 곳으로 만들고 싶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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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오지여자의 10년 남한살이] 가게 1년 드디어 1억을
제2장, 하지만 희망은 있다.   -가게1년, 드디어 1억을 만들다   2007년 12월 추운 겨울 새벽이다. 벽에 걸린 시계는 5시 30분을 가리킨다. 얼른 일어나서 옷을 입고 가게로 나갔다.   깊은 잠에 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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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오지여자의 10년 남한생활정착기] 창업을 결심하
-창업을 결심하다 주어온 낡은 TV에서는 인생을 성공했다는 어떤 여성이 나와서 이렇게 살면 된다고 멋지게 이야기 한다. 창업으로 대박을 친 회사 사장은 단돈 1원이 없어서 고생했던 이야기를 실감나게 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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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오지여자의 10년 남한생활정착기] 애환서린 종잣
-애환서린 종자돈 2000만원 남편은 하나원을 나와서부터 물류회사, 보안업체 등 일자리를 닥치는 대로 찾아다녔다. 탈북자관련 단체들에서 함께 일하자는 제의도 들어왔다고 하는데 내가 안된다고 하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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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오지여자의 10년 남한생활 정착기]첫면접-그리고..
하나원에서 너무 돈을 많이 주겠다고 하는 일자리는 의심부터 해야 된다고 교육을 받았다. 다행스럽게 나는 이상한 일자리 제안은 한 번도 받아보지 않았다. 집 가까운 곳에 위치한 대기업 물류센터에 월 80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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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오지여자의 10년 남한생활 정착기]첫면접-그리고..
-첫면접 그리고 3개월의 회사생활   다음날아침 눈을 떴는데 해가 중천이다. 너무 오랜만에 푹 깊은 잠에 빠진 것 같다. 아직 자고 있는 딸과 남편을 보며 아침밥을 했다.   수도꼭지를 돌렸다. 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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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오지여자의 10년 남한생활 정착기] 그것은 고향의
2006년 8월 20일 오늘밤이 지나면 우리가 머물던 하나원을 떠나는 날이다. 그동안 함께 지냈던 사람들과 이별을 해야 되는 날이다. 잠들 수 없는 마지막밤-서로는 말없이 눈을 슴벅이며 연락처를 교환한다. 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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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아오지여자의 10년남한생활정착기] 인천공항에서의
제1장 빈손으로   -인천공항에서의 첫숨-그것은 고향의 공기였다.   2006년 5월 24일. 우리일행은 방콕공항에서 한국행 비행기에 올랐다. 가장 뒤쪽 한줄에 쭉 앉았다. 생전 처음으로 비행기를 타보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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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 아오지여자의 남한생활 10년 정착기] 서문
북한 아오지에서 출생한 40대 북한 여성 김수진이 10년 전 7살 딸과 남편과 북한을 탈출하여 서울에 정착한다. 책은 그녀가 적은 보조금과 낯선 자본주의 사회에서 고군분투하며 ‘성공’이라는 꿈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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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해 마무리 잘 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~^^ 2017-12-29
[러시아국제결혼]추천 여성회원 소개 2017-12-14
[공지] 진주역 출장상담 공지사항 2017-12-06
[러시아국제결혼] 오늘의 추천여성 2017-11-29
[러시아국제결혼]추천 여성회원 소개 2017-11-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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